광주서도 수도계량기 동파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7 12:00:00 수정 2011-01-17 12:00:00 조회수 0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몰아친 어제와 오늘 새벽 사이에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14건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하루에 1-2건에 불과하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며

계량기 뚜껑을 덮어두면

동파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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