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불교신도회와 무각사가
구제역과 조류독감 때문에 살처분된
가축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오는 21일 무각사에서
천도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방역과 살처분 과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과
실의에 빠진 축산농민들을 위해서
위안 의식도 봉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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