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처분 가축을 위한 천도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7 12:00:00 수정 2011-01-17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불교신도회와 무각사가

구제역과 조류독감 때문에 살처분된

가축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오는 21일 무각사에서

천도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방역과 살처분 과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과

실의에 빠진 축산농민들을 위해서

위안 의식도 봉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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