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이어 가전 등 수출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7 12:00:00 수정 2011-01-17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광주와 전남의 수출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타이어와 철강 제품의 수출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광주 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수출 품목 가운데

타이어 수출 증가율이 55.5%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수송장비와 가전제품, 반도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철강 제품 수출이

51%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선박 수출은 0.8%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와 전남의 수출액은

각각 백15억8천만 달러와 304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