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의 수출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타이어와 철강 제품의 수출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광주 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수출 품목 가운데
타이어 수출 증가율이 55.5%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수송장비와 가전제품, 반도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철강 제품 수출이
51%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선박 수출은 0.8%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와 전남의 수출액은
각각 백15억8천만 달러와 304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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