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퍼마켓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나들가게 사업이
올해는 크게 확대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나들가게 지원 예산을 크게 늘리고
일반슈퍼형과 편의점형 등 점포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난해
2백여개 동네수퍼가 나들가게로 선정돼
15% 안팍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4백개의 나들가게가 새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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