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와 돼지에 대한
구제역 예방 접종이 예정보다 이틀 앞당겨
오늘 모두 마무리됩니다.
광주시는 수의사와 공무원등으로 구성된
접종팀을 모두 가동해
소와 종돈 돼지 7천 6백여두에 대한
구제역 예방 접종을 오늘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까지 광주 지역 구제역 예방 접종률은 49%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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