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수능만이 전부가 아니예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0

앵커)

특성화 고등학생들이

기술을 익혀 해외 인터십을 떠나

현지에서 취업까지 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수능만이 능사가 아닌것 같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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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이 전공인 박태랑군은

학교안에 창업 동아리를 주도할 정도로

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분말소화기를 천장에 단 아이디어로

장관상을 받기도 한 박 군은

해외 업체에서

더 많은 기술을 익히는것이 꿈입니다.



◀SYN▶

제과와 제빵 기술을

알아가는 기쁨에 푹 빠져 있는

김도은 양은

한식의 세계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들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광주시 교육청이 3개월 과정의

특성화고 해외 인턴십을 시작하면서 부텁니다.

◀SYN▶



첫해인

지난해 30여명에 그쳤던 지원자는

올해는 백여명으로 급증 했습니다



여기에는 1기 인턴십 학생들이

호주 기업에 취업하는등

성공적으로 정착한 때문입니다



◀SYN▶



올해도

최종적으로 15명이 선발되는데

도전자들은 한결 같이

우리 사회의 직업 교육에 대한 편견을

체험한 학생들입니다.

◀SYN▶

◀SYN▶



학업 성적과 수능만이 능사가 아니고

기회는 어디서든 열린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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