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특성화 고등학생들이
기술을 익혀 해외 인터십을 떠나
현지에서 취업까지 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수능만이 능사가 아닌것 같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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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이 전공인 박태랑군은
학교안에 창업 동아리를 주도할 정도로
사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분말소화기를 천장에 단 아이디어로
장관상을 받기도 한 박 군은
해외 업체에서
더 많은 기술을 익히는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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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와 제빵 기술을
알아가는 기쁨에 푹 빠져 있는
김도은 양은
한식의 세계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들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광주시 교육청이 3개월 과정의
특성화고 해외 인턴십을 시작하면서 부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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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해인
지난해 30여명에 그쳤던 지원자는
올해는 백여명으로 급증 했습니다
여기에는 1기 인턴십 학생들이
호주 기업에 취업하는등
성공적으로 정착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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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종적으로 15명이 선발되는데
도전자들은 한결 같이
우리 사회의 직업 교육에 대한 편견을
체험한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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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적과 수능만이 능사가 아니고
기회는 어디서든 열린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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