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차질없어야(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1

◀ANC▶



전남지역 AI가 진정국면을 보이면서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 문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피해 정도를 하루 빨리 파악하고

농가에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초 영암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전남에서만 의심신고 40건, 303만여 마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이에따른 피해 보상금 규모는

사상 최대인 23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SYN▶ 농민

막막하죠.//



지난 2008년 AI 피해가 발생한

전남에서는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이 다양하게 이뤄졌습니다.



국비 100%의 살처분 보상금, 생계안정자금,

경영안정자금 융자 등입니다.(CG)



◀INT▶ 안병선

예상이.//



전남에서 AI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는

보상문제에 신경을 써야할 상황입니다.



3년 전, AI 피해 발생 두 달이 지나도록

피해 농가엔 생계안정자금의 지방비 지급이

안됐기 때문입니다.



재기를 꿈꿨던 농민들은 금융권으로부터 융자를

받기도 힘들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SYN▶ 농민

지원 안됐죠.//



AI 피해 농가들에게 3년 전의 고통을 또다시

주기 않기 위해선 지금부터 체계적이고 철저한

보상계획 수립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