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도관 동파 250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1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 지역에서만

250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수도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해

생활민원 기동 처리반을

9개반에서 21개반으로 확대해

24시간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홍보 전단 13만부를 각 가정에 배포해

스티로폼이나 헌옷으로

보온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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