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운영 여관서 금품 훔친 1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족이 운영하는 여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인 17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어제 오후 6시쯤

자신의 할머니가 운영하는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여관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금반지와 팔찌 등 백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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