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육청 3곳에 대한
교육장 공모제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담양 교육청을 시작으로
여수와 영광 등 3곳의 교육청을 책임질
교육장을 공모제로 선정하기 위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심사위원이 특정단체 등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교원과 학부모, 시민단체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심사위원 추첨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한편 담양과 여수 교육장 후보는
7명과 4명이 각각 지원했고,
영광은 현직교육장 등 2명이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