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를 겪고 있는 전남지역 건설업계가
올해 경영난이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건설협회 전남도회는
지난해 지역 건설업계의 수주액이
전년보다 10% 감소한 데 이어
올해도 SOC사업 예산 축소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수주액보다 3%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2009년 997개였던 지역 건설업체 수가
지난해에는 977개로 줄어든데 이어
올해는 940개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지역 업체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역의무도급 비율을
49%로 높이는 등의 대책을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