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현장서 근로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지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47살 윤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크레인 와이어를 감다가

신체 일부가 와이어에 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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