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버스 기사 강력 대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8 12:00:00 수정 2011-01-18 12:00:00 조회수 0

앞으로 승객에게 불친절한

광주 시내버스 기사들은

승무 정지나 해고 등

강력한 조치를 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시 기사들의

불친절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이익 처분 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침에 따르면 시정 모니터단의 점검에서

불친절 사례가 네차례 이상이면

기사의 승무를 정지시키고

여덟차례 이상이면 해고 조치하는 등

정도에 따라 불이익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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