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가
TV중계권료를 제때 내지 못해
올해 대회 개최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카보가 올해 TV중계권료 160억 원을
1월과 3월에 나눠내야 하지만 아직까지
1차분을 내지 못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1대회를 주관하는 FOM과의 협약에는
대회 개최권료와 중계권료를 내지 못할 경우
대회가 취소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어
올 대회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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