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판매 해커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0

해킹 대회에서 입상했던 20대들이

개인정보를 몰래 팔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8년부터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해킹해

8백만명의 개인 정보를 빼낸 뒤

2천3백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20살 이모씨와

백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국 해킹대회에서 입상한 실력있는 해커들로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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