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대회에서 입상했던 20대들이
개인정보를 몰래 팔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8년부터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해킹해
8백만명의 개인 정보를 빼낸 뒤
2천3백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20살 이모씨와
백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국 해킹대회에서 입상한 실력있는 해커들로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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