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방체신청이 지난해 예방한
전화 금융사기가 모두 29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체신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 우체국에서
전화 금융사기를 막은 사례는 29건,
금액으로는 7억8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화 금융사기 유형별로는
계좌가 유출됐다고 속인 경우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칭한 기관은 경찰이 1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체신청은 설을 앞두고
사기행각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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