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훔친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차량털이를 일삼아 온 혐의로
18살 배모군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군 등은 지난달 27일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에 주차된
33살 임모씨의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한달 동안
차 6 대를 훔쳐 타고 다니며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10여회에 걸쳐
차량털이를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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