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차량절도 청소년 2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0

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훔친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차량털이를 일삼아 온 혐의로

18살 배모군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군 등은 지난달 27일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에 주차된

33살 임모씨의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한달 동안

차 6 대를 훔쳐 타고 다니며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10여회에 걸쳐

차량털이를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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