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이 건의한
애로사항 가운데 59%가 관계 기관에
반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지역 기업들이 관계 기관에 건의한
애로 사항 66건 가운데
45%인 29건이 수용되고 13%인 9건이
일부 수용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외국인 근로자 할당 범위 확대와
임시 투자세액 공제 연장 등
의미있는 실적이 많았다며
올해도 규제 개혁 등 애로사항 처리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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