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의 광주 남구의원들이
의정비 인상분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의회 이이현 의원과 배진하 의원은
올해 의정비 인상분을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하는데 쓸 수 있도록
사회복지 공공모금회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정비 인상에 반대했지만
남구의회는 지난해 말
의정비를 3천2백여만원에서 3천4백여만원으로
7.7%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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