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남구의원 의정비 인상분 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소속의 광주 남구의원들이

의정비 인상분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의회 이이현 의원과 배진하 의원은

올해 의정비 인상분을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하는데 쓸 수 있도록

사회복지 공공모금회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정비 인상에 반대했지만

남구의회는 지난해 말

의정비를 3천2백여만원에서 3천4백여만원으로

7.7% 인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