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각 예술분야 행사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축제로
광주비엔날레가 선정됐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최근 발간한 2010년
예술경영전문가 패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비엔날레가 시각예술분야에서
92.9%의 인지도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또, 공연예술분야 대표
축제부문에서 45.3%로 2위를 차지해
공연과 시각을 통합한
우리나라 대표예술축제 부문에서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경영전문인 84명을 대상으로
국비 지원을 받는 52개 지역 축제에 대해
인지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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