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시각예술 부문 인지도 `1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0

국내 시각 예술분야 행사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축제로

광주비엔날레가 선정됐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최근 발간한 2010년

예술경영전문가 패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비엔날레가 시각예술분야에서

92.9%의 인지도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또, 공연예술분야 대표

축제부문에서 45.3%로 2위를 차지해

공연과 시각을 통합한

우리나라 대표예술축제 부문에서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경영전문인 84명을 대상으로

국비 지원을 받는 52개 지역 축제에 대해

인지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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