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무원들이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등 공무원 20여명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광주시 생룡동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문화 가정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주여성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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