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미끄러져 3명 중경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에 있는 한 여고 안에서

비탈진 도로에 주차돼있던

25인승 콤비버스가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를 막으려던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근처에 서있던 18살 이모양 등

여고생 2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이드 브레이크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아 버스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