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 취급 부주의 주택화재,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9 12:00:00 수정 2011-01-19 12:00:00 조회수 1

어제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57살 박모씨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렌지를 켜는데 펑소리가 나며

불이 붙었다는 박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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