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과 보성서 AI 의심신고 3건 추가접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0 12:00:00 수정 2011-01-20 12:00:00 조회수 1

한동안 주춤했던

전남지역의 AI 의심신고가 오늘 하루만

세 건이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의 종오리 농가와

영암의 육용오리농가 등 3곳에서

AI의심신고가 접수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성에서 의심신고가 나온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써 도내에서 접수된 AI의심신고는

43건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고병원성은 19건, 음성은 20건, 4건은 정밀검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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