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에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0 12:00:00 수정 2011-01-20 12:00:00 조회수 1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매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34살 조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에 외부침입 흔적은 없었으며

차 안에서 번개탄을 태운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는

말을 남긴 뒤 집을 나갔다는

부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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