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한
신년 행사가 열렸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백여명과 함께
서구의 한 오리 전문 음식점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류 인플루엔자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고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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