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고기로 신년 인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0 12:00:00 수정 2011-01-20 12:00:00 조회수 1

조류 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한

신년 행사가 열렸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백여명과 함께

서구의 한 오리 전문 음식점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류 인플루엔자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고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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