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춤했던
전남지역의 AI 의심신고가 어제
세 건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의 종오리 농가와
영암의 육용오리농가 등 3곳에서
AI의심신고가 접수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성에서 의심신고가 나온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써 도내에서 접수된 AI의심신고는
43건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고병원성은 19건, 음성은 20건, 4건은 정밀검사가 진행중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