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논 면적은 감소하고 밭 면적은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논 면적은
19만4천여 ㏊로 전년도보다 2% 감소했고
밭 면적은 11만2천여 ㏊로 전년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의 논 면적은
1.7% 감소했고 밭 면적은 1.8%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쌀 소비량 감소로
쌀 값이 계속 하락해
잔디나 과일 등 수익성이 좋은 작물로
전환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