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호기가 정비를 마친지
나흘만에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어제(20일)
오후 2시 29분
증기발생기 수위편차를 점검하던 도중
5호기 원자로와 터빈발전기가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은 이번 고장이 발전소 안전성에
영향이 없는 경미한 것으로
국제원자력기구 사고 고장등급 0등급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예방정비를 시작한 시작한 5호기는
지난 16일부터 발전을 재개했지만
나흘만에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