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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손학규 대표 체제 출범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수사만 늘어놓으면서
알맹이가 빠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이 민선 5기 출범이후
첫 당정협의회 장소로
텃밭인 광주를 선택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정권 교체의 출발지와 완성지가
광주일 것이라며 내년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한 문화 예술 산업과
연구 개발 특구의 과학 기술 지원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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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문화 과학 기술..세계적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이에 대해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각종 정책에서
호남 지역이 소외되고 있지만
민주당이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서운함을
표시했습니다.
◀INT▶
강운태 시장...이 구도로 가면 영남은 호남의
두배가 될 수 밖에 없다..민주당이 그걸 막지 못했다.
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이명박 정부의 6자 회담 재개와
남북 장관급 회담등 지역 현안과
관련없는 정치적 수사만 늘어 놓았습니다.
◀INT▶
박지원 원내대표....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에 환영 표시..
지지 세력을 결집하기 위해 민주당이
의욕적으로 첫 당정협의회를 광주에서 열었지만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알맹이는 빠져있어
형식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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