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첫 당정협의회 알맹이는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1 12:00:00 수정 2011-01-21 12:00:00 조회수 0

◀ANC▶

민주당이 손학규 대표 체제 출범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수사만 늘어놓으면서

알맹이가 빠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이 민선 5기 출범이후

첫 당정협의회 장소로

텃밭인 광주를 선택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정권 교체의 출발지와 완성지가

광주일 것이라며 내년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한 문화 예술 산업과

연구 개발 특구의 과학 기술 지원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INT▶

손학규 대표 '문화 과학 기술..세계적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이에 대해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각종 정책에서

호남 지역이 소외되고 있지만

민주당이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서운함을

표시했습니다.



◀INT▶

강운태 시장...이 구도로 가면 영남은 호남의

두배가 될 수 밖에 없다..민주당이 그걸 막지 못했다.



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이명박 정부의 6자 회담 재개와

남북 장관급 회담등 지역 현안과

관련없는 정치적 수사만 늘어 놓았습니다.



◀INT▶

박지원 원내대표....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에 환영 표시..



지지 세력을 결집하기 위해 민주당이

의욕적으로 첫 당정협의회를 광주에서 열었지만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알맹이는 빠져있어

형식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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