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한 송아지가
잇따라 폐사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구제역 예방 접종이 시작된 이후
백신을 맞은
송아지 65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어미소가 유산하거나
사산을 한 사례도 25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의 부작용일 수도 있다고 보고
정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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