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백신 접종 송아지 65마리 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1 12:00:00 수정 2011-01-21 12:00:00 조회수 0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한 송아지가

잇따라 폐사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구제역 예방 접종이 시작된 이후

백신을 맞은

송아지 65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어미소가 유산하거나

사산을 한 사례도 25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의 부작용일 수도 있다고 보고

정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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