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대부분 가격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1 12:00:00 수정 2011-01-2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의 설 성수품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주부교실 광주시지부가

지난 이틀간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등

30곳의 설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28개 조사 품목 가운데 21개 품목이

지난해 설보다 값이 올랐습니다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22만8천4백원으로 지난해보다 3% 올랐고

재래시장이 백화점보다 31%정도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크게 오른 품목은

국산 참조기로 지난해보다 68% 상승했고

다음은 국산 깐녹두와 과일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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