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가축 위한 천도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1 12:00:00 수정 2011-01-21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불교신도회와 무각사가

오늘 천도재를 열고,

살처분된 가축들의 영혼을 위로했습니다.



천도재에 참석한 신도들은

구제역과 AI 등

가축 질병이 사라지기를 기원하는 한편

살처분과 방역 과정에서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민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로했습니다.



또 가축 질병이 발생할 때마다

무조건 살처분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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