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불교신도회와 무각사가
오늘 천도재를 열고,
살처분된 가축들의 영혼을 위로했습니다.
천도재에 참석한 신도들은
구제역과 AI 등
가축 질병이 사라지기를 기원하는 한편
살처분과 방역 과정에서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민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로했습니다.
또 가축 질병이 발생할 때마다
무조건 살처분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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