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지정을 위한 광주 인권 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인권 도시를 위한
기본 계획 용역 착수 설명회를 갖고
광주가 갖고 있는 민주.인권.평화의 자산을
활용해 세계 모든 도시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인권 도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을 맡은 광주발전연구원은 오는 5월쯤
광주 인권 도시에 대한 기본계획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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