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에 대한
사용 승인 전 입주자 점검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시민과의 대화에서
봉선동 모 아파트 입주자 대책위원회가
부실공사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을 내자
다른 시도의 사례를 살펴 준공검사 이전에
입주자들이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07년 315가구 규모로 착공에 들어갔지만 지난해 10월 건설회사가
법정 관리에 들어갔고, 입주민들은
부실 시공 의혹이 있다며 재시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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