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부터 시민 10만명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에 나섭니다.
시민모임은 지난해 7월부터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와
근로정신대 보상 문제를 풀기 위한
협상을 전개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협상을 끝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모임은 오늘 오후 전남대에서
희망의 릴레이 후원 행사를 여는 데 이어
5월말까지 10만명 천원 모금운동을 벌여
투쟁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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