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를 위해
뒤늦게 공동 대응에 나서자
면피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영진 의원 등 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은 어제 광주에서 모임을 갖고
국제비즈니스 육성 특별법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이 뒤늦게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한 것을 두고
내년 총선을 의식한 것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