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지역 의원 뒤늦게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1 12:00:00 수정 2011-01-21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를 위해

뒤늦게 공동 대응에 나서자

면피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영진 의원 등 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은 어제 광주에서 모임을 갖고

국제비즈니스 육성 특별법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이 뒤늦게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한 것을 두고

내년 총선을 의식한 것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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