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독거 노인 등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의 몰래산타 광주 남구 본부는
오늘 광주 무진중학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식을 갖고
독거 노인과 기초생활수급 가정 6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시민 8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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