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도축장의 도축 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9개 도축장의
올 1월중 1일 평균 도축 두수는
소 371마리,돼지 3463마리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88%와 27%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 소비가 늘 것으로 보고
주말 휴일인 29일,30일,그리고 설연휴 첫날인
2월2일에도 도축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축량이 증가한 것은
구제역 발생으로 수요 충족이 어려워지면서
전남의 친환경 축산물의 인기가
올라간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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