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4))우리가 주인공(월--데스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2 12:00:00 수정 2011-01-22 12:00:00 조회수 1

(앵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해외다문화탐방 소식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들어봤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베트남 호치민의 한 초등학교



다문화 탐방에 나선 아이들과 현지 아이들이

한데 어울려 놀이에 열중합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도 비슷한 상황



처음 대면 후

서로 이름을 묻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뭔지

알아내는 데 까지 채 30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원래 피부색과 외모에 대한 편견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다문화 가정 아이들,



이번 여행에서는 그나마 남아있던 편견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더구나 엄마나라의 말과 아빠나라의 말을

모두 배워야하는 숙명을 가진 이 아이들은

그것이 고통이 아니라 축복임을

이번 여행을 통해 배웠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세상은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문화

다양한 말과 다양한 생각이

공존해야하는 곳이라는 걸 본 아이들,



그리고 그런 세상에는

자신들이 다른 이들보다 더 적합하다는 것에

눈을 떠가는 아이들은

이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엠비씨 뉴스 박용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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