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생물소재 고부가가치 산업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생물산업진흥재단이
지난해 1년동안 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
159억원 규모인 49건의
생물소재 분야 연구개발 정부과제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사업들 가운데
아토피 피부염 개선제 개발 과제와
진도산 울금추출물의 우울증예방 효과분석 등이
가시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물소재 산업은 지역 특산품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개발되도록 하고
특허출원도 가능토록하는 장점을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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