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5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2009년에는
88억 달러대로 떨어졌다
지난해 115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광산업과 금형산업의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자동차, 전자 분야의 생산라인이 증설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편, 광주시는 수출 115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오늘(24일) 기업인과 근로자,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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