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귀성길 '고단'..귀경길은 수월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3 12:00:00 수정 2011-01-23 12:00:00 조회수 1

올해 설 귀성길은 고단하겠지만

귀경길은 수월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설 연휴동안

서울에서 광주까지 귀성길은

승용차로 최대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반면 설 연휴 다음날이 주말로 이어지면서

교통량이 분산돼

광주에서 서울까지 귀경길은 5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은

설 전날인 다음달 2일에 가장 많고,

귀경 차량은 설 당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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