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귀성길은 고단하겠지만
귀경길은 수월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설 연휴동안
서울에서 광주까지 귀성길은
승용차로 최대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반면 설 연휴 다음날이 주말로 이어지면서
교통량이 분산돼
광주에서 서울까지 귀경길은 5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은
설 전날인 다음달 2일에 가장 많고,
귀경 차량은 설 당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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