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을 앞두고 유통량이 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 검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전날인 다음달 2일까지를 위생검사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공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축장에서 출하되는 가축의 임상예찰을 통해 구제역 감염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잔류물질 검사와 내성균 검사 확대 등을 통해
축산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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