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를 주관하는
매니지먼트의 버니회장과
카보의 신임 대표가 조만간 만날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에 따르면
영국에 있는 버니회장이 지난 20일쯤
박원화 신임 카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조만간 만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박 대표가
영국에 있는 포뮬러원 매니지먼트를 방문해
버니회장을 만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번 회동을 통해
정영조 대표 해임에 대한 적절성 여부와
TV중계권료 미납문제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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