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AI경계지역내 병아리 입식 농가들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3 12:00:00 수정 2011-01-23 12:00:00 조회수 0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발생 경계지역 안에서

병아리를 대량 입식한 농가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나주시는 공산면과 동강면, 남평읍 지역의

5개 농가들이 조류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으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난 10일부터

12일 사이에 40만여 마리의 병아리를 입식해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또, 해당 농가와 병아리를 제공한

회사에 자율적으로 폐기처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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