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에서
일본 시모노세키,모지항으로 가는
신규 카페리가 오늘 오후
첫 출항했습니다.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닿을 올린
광양비츠호는
만 6천톤급의 카페리 선박으로
지난해 4월부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한국컨테이너 부두등과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늘 출항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취항하게 된 시모노세키항과 모지항은
일본의 서남단항으로 농수산물 유통의
거점도시이면서 규슈지역 관광여행의
관문역할을 하는 항만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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