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새노조와 사측, 터미널서 마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3 12:00:00 수정 2011-01-23 12:00:00 조회수 0

금호고속 새 노조와 사측이

광주 터미널에서 마찰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 광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민주노총 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 조합원과

사측 관계자 등 160여명이

30여분간 몸싸움을 벌여

일부가 부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충돌은

조합총회를 위해 터미널 대합실로 들어가던

조합원들을 사측 관계자들이 막으면서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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