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새 노조와 사측이
광주 터미널에서 마찰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 광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민주노총 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 조합원과
사측 관계자 등 160여명이
30여분간 몸싸움을 벌여
일부가 부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충돌은
조합총회를 위해 터미널 대합실로 들어가던
조합원들을 사측 관계자들이 막으면서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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