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한파로 노인들이
잇따라 숨진 가운데
경찰이 '안전 살핌이'로 나섭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자치단체에서 보호대상으로 관리하는
독거노인 3만 5천여명과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고령자 등에 대해 지역별로
담당 경찰관을 지정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외딴곳에서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경우
필요하면 순찰차량을 제공하고,
전화 민원접수등의 봉사활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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