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소방관 국립묘지 안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4 12:00:00 수정 2011-01-24 12:00:00 조회수 1

고드름 제거 과정에서 추락해 숨진

고 이석훈 소방교가

대전 현충원에 안장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는 내일 장례식에서 이 소방교에게

1계급 특진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고

유해를 대전 현충원에 안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국립유공자 예우를 받는

순직 군경 인정 여부는

국가보훈처의 심의가 끝난 뒤에

최종적으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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